1970년대 대한민국 사회는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치며 기업 조직과 일상 속 소통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그러나 체계적인 스피치·대화 교육 기관은 거의 전무한 상황이었습니다.
올바른 언어문화 정착과 실용 화술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한 김양호·조동춘 두 교육자는 1971년 한국언어문화원을 설립했습니다. 이후 55년간 저희는 말의 기술을 넘어 ‘말은 곧 인격이며 신뢰의 기반’이라는 철학으로 대한민국의 언어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본원은 국내를 넘어, 한국어로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자 하는 세계인의 곁에 서고자 합니다. 외국인 한국어 스피치 전문가 자격 과정은 그 다짐의 시작입니다.
“시대가 원한 것은 웅변이 아닌 ‘대화와 설득’이었습니다.”
1970년대 당시 대한민국 사회에는 체계적인 스피치 및 대인관계 소통 교육 기관이 거의 부재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리더십과 소통 능력이 개인의 성공과 조직의 발전에 핵심 요소라는 점을 착안하여, 대중 스피치 교육과 화술 강좌를 국내 최초로 체계화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1970년대 이전 말하기 교육은 주로 정치적·국방적 목적의 웅변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산업화 이후 비즈니스·인간관계·미디어 소통에 실용적인 대화술과 설득력, 논리적 스피치의 필요성이 급증했습니다.
개인의 자신감 회복, 설득력 있는 의사전달, 건강한 언어문화 정착이 개인과 사회 발전의 핵심이라 보고, 체계적인 화술 이론을 정립해 대중에게 보급하고자 설립했습니다.
1971년 한국언어문화원 설립(초기 화술연구소 형태로 시작). 이후 사단법인 승인을 통해 전문성과 공익성을 갖춘 사회교육기관으로 발전했습니다.
50년이 넘는 시간, 한결같은 신념으로 한국의 언어문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55년의 역사와 전통, 함께 걸어온 아름다운 동행”
| 일시 | 2026년 6월 20일 (토) 12:00 |
|---|---|
| 장소 | 아리차이 2층 연회장 |
| 대상 | 회원, 수료생, 내빈, 관계자 |
| 주최 | 사단법인 한국언어문화원 |
| 후원 | 서울특별시 |
언어문화 발전과 국민 소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국민포장’을 수훈하였습니다.
국제 교육과 평화 증진, 글로벌 언어문화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였습니다.
1971년 설립 이후 대한민국 스피치 교육의 체계를 정립하고 대중화하여 언어문화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골든 스피치 마스터』, 『세계의 명연설』, 『상대를 움직이는 대화의 심리작전』 등 70여 권의 저서로 실용적 지식을 보급해 왔습니다. 저서 보기 →
취약계층·청소년·시니어 대상 언어교육과 재능기부로 건강한 소통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습니다.
KSCA의 심볼은 마주 선 두 사람의 형상으로, 말을 주고받는 ‘소통’ 그 자체를 상징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언어문화원 (약칭 : 한문원)
KOREA SPEECH CULTURES ACADEMY (약칭 : KSCA)
마주 선 두 사람의 형상으로, 말을 주고받는 ‘소통’ 그 자체를 상징합니다. 원형 엠블럼의 1971은 창립 연도를 나타냅니다.










| 기관명 | 사단법인 한국언어문화원 (KOREA SPEECH CULTURES ACADEMY) |
|---|---|
| 설립 | 1971년 (문교부 등록 사회교육단체로 시작) |
| 법인 허가 | 서울특별시 비영리법인 제2019-180호 |
| 공동 설립자 | 김양호 원장 · 조동춘 박사 |
| 교육 이념 | 말은 곧 인격, 소통은 곧 미래 |
| 주요 사업 | 스피치·소통 교육, 민간자격 검정, 출판·연구, 대학·기업 위탁교육 |
※ 주소·연락처·조직도 등 세부 정보는 기관에서 확정 후 게재됩니다.